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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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향해 도약하는 최첨단 한의학, 바로 대한약침학회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대한약침학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990년에 설립되어 이제 막 어른이 된 대한약침학회는 선임 임원들의 혜안과 더불어 한의사를 비롯한 국내외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로 오늘의 발전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 역동성으로 대한약침학회는 약침학과 함께 세계 속의 한의학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힘껏 나아갈 것입니다.
약 2만 명의 한의사 중 5천여 명의 한의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학회는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병원과 함께 약침학에 대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며 많은 학문적 연구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010년 약침학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약침학 교재의 편찬에 이어, 그 다음 해에는 영문판과 중문판을 연이어 발간함으로써 약침학의 세계화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연구성과는 대한약침학회지(Journal of Pharmacopuncture)와 JAMS(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를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한약침학회지는 1997년에 창간된 Open Access 저널로서 약침연구를 보다 심도있게 다루며 2012년부터는 전문을 영어로 발간함으로써, 해외 우수 DB 등재를 목표로 그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의학계 첫 국제저널인 JAMS는 MedLine(PubMed)에 등재된 저널로써, 세계 무대에 한의학을 알리는 첨병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널과 함께, 매년 국제학술대회인 iSAMS(international Scientific Acupuncture and Meridian Symposium)의 대륙별 순환개최를 통하여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석학들의 강의와 더불어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학술적인 연구가 바탕이 된 임상연구는 대한약침학회의 현대화와 세계화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GMP 시설에 준하는 무균실과 연구실에서는 새로운 약침을 개발하고, 약침의 안전 및 안정성과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과 발전이 사회에 공헌될 수 있도록, 대한약침학회는 2010년부터 약침을 통한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습니다. 의료적으로 소외된 낙후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그들에게 귀 기울임으로써 약침과 더불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의 모든 정보가 담긴 포털싸이트 ‘Watcherdaily’를 2010년 창간하여 대중의 보건의식향상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지난 20년이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통하여 대한약침학회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다가오는 미래에 학회는 약침학의 현대화, 세계화, 표준화를 위하여 더욱 분주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을 언제나 학회 회원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대한약침학회는 여러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정보의 공유와 대안을 찾아나가는 장소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한약침학회 회장 안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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